https://v.daum.net/v/20240613085017649
'아줌마 출입금지' 헬스장‘아줌마 출입금지’ 공지를 붙인 헬스장 업주가 “탈의실에서 대변을 본 고객도 있었다”며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인천에서 1년 넘게 헬스장을 운영 중인 사장 A씨는 일부 이해하기 힘든 고객들 탓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A씨는 “탈의실에서 1~2시간씩 빨래하고, 비품 같은 거 절도해 가시고 수건이나 배치v.daum.net이 기사 보니 내가 몇 주 전에 헬쓰장에서 할머니들이 떠들어서 시끄럽다는 글을 올렸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후엔 거의 조용한 편이고, 아저씨들도 가끔 떠드는 것을 들었다.
체격 좋고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은 조용한 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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