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하루 종일 멀뚱 멀뚱...
누가 나 좀 가르쳐 줬으면~ 하는 눈치.
그러나 각자 일하기 바빠서 신경도 안씀.
불쌍해서 알려 주려고 하면 아는 척 존나함.
알면서 왜 못하고 멀뚱 멀뚱 있는지 도통 이해 안감.
역시 신입은 말 걸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함.
어제도 오늘도 하루 종일 멀뚱 멀뚱...
누가 나 좀 가르쳐 줬으면~ 하는 눈치.
그러나 각자 일하기 바빠서 신경도 안씀.
불쌍해서 알려 주려고 하면 아는 척 존나함.
알면서 왜 못하고 멀뚱 멀뚱 있는지 도통 이해 안감.
역시 신입은 말 걸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함.
괜찮아.. 나는 부대표가 짠 코드 틀린거같다고 말하는애 봤어 ㅋㅋㅋ 어디가 틀렸는지 물어봤더니 작동이 안된대 ㅋㅋㅋㅋㅋㅋㅋ
사수는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