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발자가 된 이유도 해외에서도 한국의 돈을 빨아먹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
물론, 지금 현재 ai와 우리나라 경제상황(생산인구가 줄어듬) 때문에
불투명해졌지만, 그건 모든일이 마찬가지고(ai는 개발자에 유독 치명적이지만)
아무튼,
나는 개발자가 돼서 원격으로 한국에서 돈을 빨 수 있는 기술을 계획대로 갖췄다.
어느나라가 좋을까 많이 고민했지만 사실 필리핀은 제외였다.(이 나라도 미래가 안보여서(국민기질 때문))
그래도 한국이 사망선고(사실상 사람으로 치면 시한부 환자격이라고 본다) 받은거에 비하면 양반이다.
대부분 막연히 일본을 생각하지만(반만년 역사상 조센징은 여차하면 일본으로 튀어왔음) 일본 역시
이미 성장곡선이 꺽인 나라고 한국보다야 낳고 기초체력도 비교가 안될 정도지만,
그런 원숙하고 유서깊은 나라에서 조센징이 어떤 기회를 잡고 자리를 잡고 살아간다는건 만만치 않을
거라.
사실 일본도 애초에 배제 됐고 오히려 필리핀보다도 안좋은 조건이라고 봤다.
나는 인구가 많고 경제발전의 여지(이건 자원이나 기술 이따위 문제가 아니다 전적으로 국민성이 중요하다)를 눈여겨 봤는데
필리핀은 그 중에서도 밑바닥을 기는 나라였지만 일단 내 형편상
가장 적은 돈으로 급히 피신하는데는 필리핀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태국은 중진국 주제에 이미 출산율이 1점대로 처박았고.
베트남은 정치도 족같은데다가 국민성도 필리핀보다야 낫다지만 미개하고 그러나
동남아 3국중에선 가장 발전 잠재력이 클 수 있다고 보긴한다.
그래서 필리핀이랑 베트남 두고 고민 많이 했다.
생각같아서는 내 후대부터는 인종개량을 실천하려고 유럽쪽을 생각했지만, 아다시피
유럽은 황인종이 가서 자립하기가 쉽지 않다.
니들은 반대할 지 모르겟지만, 걔들은 황인종은 열등하다고 생각하고
황인종인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일단은 우리나라가 풍전등화 상태라 급히 한발은 빼놔야 하기 때문에
울며겨자 먹기로 일단 필리핀으로 늦어도 10월까지는 준비를 마치고 출국 하려고 한다.
모아놓은 돈은 현금 4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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