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으로 돌아갔는데 알바 끝나고 헬쓰장 탈의실같은 사물함 지나 같이 알바하던 조폭 두 명이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은 것 같아서 나는 피하려 하는데 방을 나가 거리의 가판 진열대 앞에서 그 중 한명이 내게 접근해서 나한테 독침을 찔렀다. 나는 쓰러지며 평소에 이미지트레이닝 했듯이 주변의 군중들에게 모 국가 정보기관 탓이다라고 외치다 깼다. 이게 다 꿈인거 알지? 현실에선 소송이나 제보라도 하려면 객관적 증거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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