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줄임말로 미연시라고 부르는 게임 장르는 특정 집단의 이기심에 따라 그 단어의 쓰임이 왜곡, 곡해 되는 단어로

흔히 피해의식을 가진 여자들이 남자들을 비난, 비판할 때 '야게임'으로 잘못 '규정'하는 장르이지만, 실제 그 활용과 쓰임은 인문학에 근거하여,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학습하는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둥! 두둥!



이런 글로 인문학적인 글쓰기를 하면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은 최고의 장르가 맞쥐. 이거 비판하는 얘들은 그냥 겉으로 보이는 거 말고는 다른 말 못하잖아?

공부 졸라 많이 한 내가 봤을 때 미연시는 인문학적인 소양이 뛰어난 장르야. 책의 상위 호환성을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유용하지.



책과 영화 사이에 끼어 있거든.



그러니까, 책은 문자로 이루어져 있고 영화는 영상과 소리로 이루어져 있으니, 이 중간 사이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장르적 특성을 가지고 있쥐.







화이트 앨범.


페이트 스테이나잇.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실제로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난 이런 장르 아주 좋아해. 이걸 야게임으로 보는 이유를 알 수가 없어. 이건 문학인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