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서류에서도 잘 안넘어가네
산기요로 일하던 데에서 졸업하고 다시 오라고 했었는데...
다시 돌아가야 하나...
일단 연락해봐. 거기서도 받아줄 여력 없을 수 있으니까 연락부터 ㄱㄱ
아버지가 거기 부사장이신데 좀더 취준해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너무 고달프네
“아버지가 거기 부사장이신데”
돌아갈 수는 있는데, 거기서 일이 정말 많아서 힘들었음...
그래도 일단 돌아가서 일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게 나으려나... 서성한 공대 학벌이긴 한데, 그렇다고 공채 취준 내가 잘할 자신은 없네
나이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좀 젊다 싶으면 공채 올인하는 게 낫지 않나?
남들 군대에서 ㅈ뺑이 칠 때 뭐든 일경험도 있긴 한 거니까
00년생으로 다들 아직 시간 많다고 하긴 함. 그냥 작정하고 공채 준비하는 걸 더 추천해?
일단 연락해봐. 거기서도 받아줄 여력 없을 수 있으니까 연락부터 ㄱㄱ
아버지가 거기 부사장이신데 좀더 취준해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너무 고달프네
“아버지가 거기 부사장이신데”
돌아갈 수는 있는데, 거기서 일이 정말 많아서 힘들었음...
그래도 일단 돌아가서 일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게 나으려나... 서성한 공대 학벌이긴 한데, 그렇다고 공채 취준 내가 잘할 자신은 없네
나이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좀 젊다 싶으면 공채 올인하는 게 낫지 않나?
남들 군대에서 ㅈ뺑이 칠 때 뭐든 일경험도 있긴 한 거니까
00년생으로 다들 아직 시간 많다고 하긴 함. 그냥 작정하고 공채 준비하는 걸 더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