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과 성장성을 가지고 있는 에미야 시로.



지조와 정조와 처녀의 상징성처럼 등장하고 있는 세이버.



거기에 현실의 벽과 싸운 아처.




그리고 또 뭐냐. 페이트 제로에서 등장하는 그 킬러 하고.




이게 어떻게 야게임이냐?!



이거 문학이지.



야게임 해보기는 했냐?



야게임은 문학은 없고 오로지 성관계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거라구?



애초에 문학과 차별성을 가지지. 문학은 말하려고 하는 주제가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야게임은 말하는 주제가 없단 말이야. 애초에 목적 자체도 그래서 야게임인 거구.



페이트 스테이 나잇을 야게임으로 보다니. 우와. 이거 대한민국의 문학적 소양이 완전 바닥을 기고 있짢아?



존나 충격.


완전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