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은 다시 소환할수도"



서울경찰청 풍속단속계는 

18일 오전 성폭력처벌특례법 및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5명을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중 A(21)씨, B(23)씨, C(29)씨는 구속됐으며,


 D(26)씨와 E(29)씨는 불구속됐다.




A씨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가상자산 발행과 유통, 태양광 발전사업, 스마트팜 분양사업 등을 추진한다는 명목으로 원금과 높은 이자율(연 8~12%)을 약속하고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를 모집해 1133억원 상당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광주 북구에 그룹 본사를 둔 A씨는 추진하는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없어 피해자들에게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수 없음에도 네이버 카페를 통해 전국적으로 투자금 유치활동을 벌였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피해자의 고소장을 접수, 수사에 착수한 뒤 전국에 있는 피해자 773명을 확인했다.



브는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항공권 정보를 거래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운영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브는 지난해부터 대응 전담팀을 구성한 뒤 SNS 계정 운영자의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해 경찰에 고소했다.



아티스트 항공권 정보를 매매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브레이브는 "아티스트 개인정보를 상품화하고 거래하는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고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