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창기에 직접 데여봤던 경험을 토대로 봤을 때

1. 면접에 CTO 혹은 시니어 개발자가 참여 안하는 경우.
2. 입사하고 봤는데 내가 해당 파트에서 혼자 일하는 경우.
3. 기술면접 혹은 과제나 테스트 안보는 경우.

이거 세 개는 진짜 무조건 걸러야함 ㄹㅇ 이다.

1번인 경우 개씹헬. 높은 확률로 CTO 없음. 경력 많아봤자 3~4년. 그리고 이 경우 2번이랑 같이 연동되는 경우가 많음. 내가 존나 잘하면 잘할 수록 일만 많이 들어오고 일정만 빨라지고 급여 결정하는 놈들이 개발일 하나도 모르니 성과 반영 좆도 안해주는 경우 많음. 노예됨. 바로 런하거나 못하는 척하고 월급루팡하면서 다른데 환승이직 해야됨

2번인 경우 내가 이직하려 할떄 비밀 유지 계약때매 불리함. 내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포폴 땡기거나 하려는데 코드 유사도 같다? 기존 코드 참고한 레파지토리 못 올림. 근데 내가 혼자서 전부 작업한거면 내 코드 스타일 따라가고 공통된 함수 사용하는 경우 많은데 개같아짐

3번 병신들

바로 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