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만큼 빌드업 잘해온 라이브러리 없다 생각하고
이런 생각과 구현체를 메타라는 큰 회사가 억대연봉 투자해가면서 만들어줬다는것에 감사함.
그리고 이 사상이 UI개발 방법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것도 부정할 수 없고.
근데 이걸 가지고 팀플을 하다보니 느끼는건..
리액트의 풍성한 생태계를 못누리거나 이해 자체를 못하는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
옛날 개발 방식으로 리액트를 접근하다보니 오히려 그사람들 입장에서는
리액트가 뭐가 편한지 모르겠다는 사람이 대다수...
문서 강독 필수인듯함.
머가좋은데
예전 클래스 기반에서는 비효윻적으로 코딩해도 개념 자체는 쉬웠는데 훅 나오면서 기본기 없으면 퇴출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