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권 일대에서 180억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엄마와 아들을 비롯한 일당 60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 혐의로 이모(57)씨를 구속 송치하고, 이씨의 아들 A(31)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9년 4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세입자 69명의 전세 보증금 약 180억원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도권 일대에서 180억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엄마와 아들을 비롯한 일당 60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 혐의로 이모(57)씨를 구속 송치하고, 이씨의 아들 A(31)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9년 4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세입자 69명의 전세 보증금 약 180억원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