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소가 아니라
뇌속에 인프라를 까는 곳이다
머리속에 도로 깔고 철도 깔고 비행장 만드는게 학부 과정인거야
그 이휴에 실무지식을 쌓고 경험 쌓으면
도로 주변 철도 주변 비행장 주변에 인구 들어차서 상가랑 아파트 들어서는 거고
비전공자가 5년 이상 못버티는건
주변에 걸어다닐때는 비전공자가 체력소모하거나 길찾기 잘해서 더 빠르게 달릴 수 있겠지만
멀리가야할때 전공자가 차타고 다닐때 비전공자는 여전히 걸어서 가기때문이다
서울에서 부산 갈때도 걸어가고 서울에서 뉴욕갈때도 걸어가는데 직업 유지가 되겠니?
교수가 실무지식 모르는 이유는 하나다.
대학은 직업훈련소가 아니니까
오히려 교수가 실무 너무 잘알면 왠만한 커리어 아니면 의심해봐야할 것 같은데
이론과 실무를 모두 잘아는 슈퍼맨은 별로 없으니까
인프라 깔아주는 교수 아니면 오히려 대학 다닐 의미가 없다
판단은 알아서해라
지나간 시간 되돌리기는 힘들다는 점은 명심하고
뇌속에 인프라를 까는 곳이다
머리속에 도로 깔고 철도 깔고 비행장 만드는게 학부 과정인거야
그 이휴에 실무지식을 쌓고 경험 쌓으면
도로 주변 철도 주변 비행장 주변에 인구 들어차서 상가랑 아파트 들어서는 거고
비전공자가 5년 이상 못버티는건
주변에 걸어다닐때는 비전공자가 체력소모하거나 길찾기 잘해서 더 빠르게 달릴 수 있겠지만
멀리가야할때 전공자가 차타고 다닐때 비전공자는 여전히 걸어서 가기때문이다
서울에서 부산 갈때도 걸어가고 서울에서 뉴욕갈때도 걸어가는데 직업 유지가 되겠니?
교수가 실무지식 모르는 이유는 하나다.
대학은 직업훈련소가 아니니까
오히려 교수가 실무 너무 잘알면 왠만한 커리어 아니면 의심해봐야할 것 같은데
이론과 실무를 모두 잘아는 슈퍼맨은 별로 없으니까
인프라 깔아주는 교수 아니면 오히려 대학 다닐 의미가 없다
판단은 알아서해라
지나간 시간 되돌리기는 힘들다는 점은 명심하고
비전공자가 이론모른단것부터 모순인데
컴퓨터구조 오토마타 컴파일러 소프트웨어공학 막힘없이 입에서 줄줄 나올정도면 인정한다. 비전공자중에서 이거 알고 있는 애들 얼마나 될까. 전공자들도 모르는애들 천지인데
일반화면 논리적모순맞지 ㅇㅇ
그래서 얼마나 잘 알고 있어?
질문이 주관적임
응 무슨 말인지 이해했다. 모른다는 거구나.
감정적이네
나 비전공자인데 자료구조 컴푸터구조 알고리즘 오토마타 이산수학 소프트웨어공학 다 알어 - dc App
다 잘안다고 자신할 정도면 전공자 이상이겠네. 현업에 자신감도 커리어도 충분할테고.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