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카냐

ㅅㅂ 내가 171에 131이라 많이 살찌긴했는데

그거때문인거같음

걍 내가 앉으면 한숨 존나쉬고 지랄함

하필 3인 자리에 내가 자리 가운데라

양옆에 앉은 여자 두명이 진짜 벌레보듯이 봐서

현타 존나옴

내가 하품할때마다 뭐 코잡고 냄새난다는 뉘앙스 풍기는데

나 냄새 안나는데 ㅈㄴ억울함

맨날 쉬는시간되면 양옆여자 ㅈㄴ 빨리 나가는데

지들끼리 내 뒷담까는거같음

이제 한달 좀 안되게 들었는데 너무 힘듬..

그만둘까 생각했는데

근데 그거때매 그만두면 내 손해잖아

빨리 팀플조 잡혀서 자리바꾸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