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이야기>

애니메이션 감독 전승일, 예술가를 꿈꾸던 한 젊은이 당시 24살의 힘없는 대학생을 수사관 7명이 연행해 19일 동안 밀실에 가둬놓고 모든 것을 토해내게 한 폭력적인 국가보안법에 대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온 나라와 삶을 모순덩어리로 만들어버린 국가보안법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