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하루에 절반을 물어봄.
하물며 형님이 코딩 해주세요. 이따위임.
정답을 알려줘도 못함.
그리고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존나 무시함.
ㅅㅂ.
지금 회사 바로전 회사.
항상 똥 씹은 표정.
전혀 상관 없는데 헛소리 딴 소리함.
나도 알어 나도 알어 ㅅㅂ
존나 아는 척함.
꼬래 컴공과 나왔다고 자부심 존나 쌤.
지금 회사.
처음에 몇번 알려줌. 위와 동일. 쌩까는중.
아침에 인사도 안함.
신입 니들이 정말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면
뇌물(커피) 싸들고 갖다 바치면서 싫은 소리라도 웃으며 들어주고
어떻게 해서는 하나라도 배울 생각 해야 하는거야.
대화 과정에서 삶의 지혜와 노하우가 전달되는거야.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면서 알려주네 마네 ㅗ 같은 소리 해싸고
사람 개무시하니 쌩까는거지.
막말로 신입 니들이 어디가서 굶어 죽던 말던 나랑 무슨 상관이냐?
내 시간 내 노력 투자해서 공부하고 익힌걸 꽁으로 날려 쳐 먹으려고?
신입은 그냥 쌩까는게 답이다.
근데 신입한테 일가르쳐주면 나중에 그 신입이 자기일 도와줄수도 있는거 아닌가? 희망적인 경우긴한데
근데 신입들 질문수준이 걍 해달라는 식이라 존나 빡치긴함 지가 찾아보고 해보고 어느부분에서 안되는데 도와주실수 있으실까요? 이것도 아니고 이게 안되요 저게 안되요 누가 사수고 후배인지 모르겠음
게다가 제대로된 조언해주면 자기만 갈군다며 표정 개씹창나고 그래서 걍 철저히 무시하고 사무적으로만 대하는게 낫다 고과로 조져줘야지
아 찾아보지도 않고 걍 해줘 식이면 좆같을만하지
채소 비그레잇 개발자. 그레잇 개발자는 화내지 않고 차분히 대응함. 신입님 나 화났어요! 화나서 퇴근후 키보드 두들리지 않음
신입 니들이 정말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면 뇌물(커피) 싸들고 갖다 바치면서 싫은 소리라도 웃으며 들어주고 어떻게 해서는 하나라도 배울 생각 해야 하는거야.
요즘 MZ 세대들이 참 그러겠다? 그치? 좀만 싫은소리해도 마음을 닫아버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