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하루에 절반을 물어봄.


하물며 형님이 코딩 해주세요. 이따위임.


정답을 알려줘도 못함.


그리고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존나 무시함.


ㅅㅂ.







지금 회사 바로전 회사.


항상 똥 씹은 표정.


전혀 상관 없는데 헛소리 딴 소리함.


나도 알어 나도 알어 ㅅㅂ


존나 아는 척함.


꼬래 컴공과 나왔다고 자부심 존나 쌤.






지금 회사.


처음에 몇번 알려줌. 위와 동일. 쌩까는중.


아침에 인사도 안함.







신입 니들이 정말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면


뇌물(커피) 싸들고 갖다 바치면서 싫은 소리라도 웃으며 들어주고


어떻게 해서는 하나라도 배울 생각 해야 하는거야.


대화 과정에서 삶의 지혜와 노하우가 전달되는거야.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면서 알려주네 마네 ㅗ 같은 소리 해싸고


사람 개무시하니 쌩까는거지.



막말로 신입 니들이 어디가서 굶어 죽던 말던 나랑 무슨 상관이냐?


내 시간 내 노력 투자해서 공부하고 익힌걸 꽁으로 날려 쳐 먹으려고?





신입은 그냥 쌩까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