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20일 기자들과 만나 "돈봉투 사건 관련 전·현직 의원들에게 6월12일에 3차 출석요구서를 일괄 보냈다"며 "이번 주 나오라고 했는데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신 전 위원장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수사를 본격화한 지 약 9개월 만입니다.
김 씨와 신 전 위원장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됩니다.
주당 2021년 전당대회에서 돈봉투를 수수했다는 의심을 받는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세 차례 검찰 소환 통보를 받고도 불출석한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은 지난 14일 대구 달성군에서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A(39)씨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사전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