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하면 노땅 틀딱 라떼는~ 이라며


놀림 당하고 뒤에 가서 욕한다.


그냥 꼭 필요한 업무 외엔


말도 섞지 말고 쌩 까는게


뒷통수 안맞고 상호간 감정 안쌓인다.


괜시리 말 섞었다가 서로 서로 감정의 골만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