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은정(사법연수원 29기) 전 광주지검 부장검사의 남편 이종근(28기) 변호사가 다단계 피해 액수 최대 1조원대 '휴스템코리아 사기 사건'에서 업체 대표 등의 변호를 맡아 총 22억원을 수임료로 받은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 35년 확정됐다



 [속보] '대선 여론 조작' 김만배‧신학림 구속… 증거인멸‧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