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선후임들 일 내가 수습하느라

홧병나서 못하겠다

난 진짜 민폐끼치고싶지않아서

평일 주말까지 갈아넣어서 그동안 공부했는데

일 잘한다고 나한테만 업무과다 시키고 지쳤음

지금은 아버지 밑에서 유통업 배우는데

첨엔 하루에 2만보넘게 걷는게 적응안됐는데

지금은 개발자 특유 정신적스트레스가 없어서 넘좋다

그냥 난 아버지일 물려받으려고 ㅇㅇ

고생해라 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