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그림 공부하면서 그렸던 그림들이 몇 점 안 남아있긴 하지.



그 뭐냐.



작품 [카사노바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를 집필하면서 이 때 그림도 같이 그렸는데, 그때 만들었던 표지하고,


예전에 소설 사이트 만들 때 썼던 이미지가 아직 남아있다.



몇 점 안 남아 있는데도 다른 것들은 19금이라서 올릴 수가 없지.



그래도 퀄리티가 가장 좋은 거는 이거일 듯.







잘 나온 거 같단 말이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