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비트코인에 인생 건 놈인데 그것도 그냥 투자자도 아니고 본업이 개발잔인 저축가인데


btc 풀노드 환경 세팅 안 해놓았다면 좀 쪽팔린다는 생각하고 있어가지고 생각난 김에 구성 완료했다


돈이 없어서 하드 용량을 증설 못하니 프루닝 모드로 켰고 유리지갑이라 딱히 탈세나 숨길 만한 자금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하는 김에 tor 네트워크 위에서 돌아가게 설정했고 eps로 HD 지갑의 마스터 키 넣어서 프루닝 모드라도 내 관련 tx에 한해서라면


완벽 트레이싱하게 구성했고 내 지갑 주소가 다른 노드에게 들통나지 않는 시스템 구축함.


기존에 자금은 내 ip 와 주소 유출됐을테니 전부 새로운 지갑으로 땡겼고 사실 이거 좀 더 제대로 하려면 1:1 전송이 아니라


시간과 잔돈까지 세심하게 조정해서 분산하여 별도의 자금인양 전송했어야 했는데


내가 뭐 국가로부터 밀착감시 당하는 테러리스트도 아니고 그럴 거 까지는 없다고 판단해서 대충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