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학파 페르낭 브로델의 뒤를 이은 임마뉴엘 월러스틴도 10년 전 방한했을 때 조선의 핵보유로 한반도 전쟁 위험성이 실질적으로 줄어들었다고 평가했었습니다. 핵보유 전에는 실제로 클링턴 대통령이 남한 무시하고 북핵을 폭격하려고 실행 직전까지 갔다가 대북 특사로 가까스로 중단되었습니다. 조선이 미 본토나 하와이 괌 등 타격 가능한 대륙간탄도핵미사일과 잠수함 발사 핵미사일을 이미 갖추고 있어서 이제는 미국도 마음대로 선제 공격을 못 하고 오히려 본토가 위험해져서 결국 조미간 불가침선언과 평화협상후 대사관 상호 설립 등 화해하는 시나리오대로 가야 합니다. 트럼프가 되면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한국 국민의힘은 조미 화해무드에 닭쫒던 개처럼 될 것입니다. 이게 자주진영이 지난 70년간 바라오며 운동해온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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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학파 페르낭 브로델의 뒤를 이은 임마뉴엘 월러스틴도 10년 전 방한했을 때 조선의 핵보유로 한반도 전쟁 위험성이 실질적으로 줄어들었다고 평가했었습니다. 핵보유 전에는 실제로 클링턴 대통령이 남한 무시하고 북핵을 폭격하려고 실행 직전까지 갔다가 대북 특사로 가까스로 중단되었습니다. 조선이 미 본토나 하와이 괌 등 타격 가능한 대륙간탄도핵미사일과 잠수함 발사 핵미사일을 이미 갖추고 있어서 이제는 미국도 마음대로 선제 공격을 못 하고 오히려 본토가 위험해져서 결국 조미간 불가침선언과 평화협상후 대사관 상호 설립 등 화해하는 시나리오대로 가야 합니다. 트럼프가 되면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한국 국민의힘은 조미 화해무드에 닭쫒던 개처럼 될 것입니다. 이게 자주진영이 지난 70년간 바라오며 운동해온 바입니다.
선동좀그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