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장이라면, 내가 직원이라면-




이 악순환의 고리는 여자 때문에 생겼지.




무슨 말이냐면, 악순환의 고리를 '일부러' 만들어냈다는 것에서 가장 확실한 증거가 아닐까 싶다.




모든 건 논리적으로 짜져 있어. 그건 법이든, 사회든, 생물이든, 인과 관계에 따라서 정립되어온 '질서'였단 말이지?



근데 이거를 뒤집어 놨잖아?




10년 전에 여자들이 무슨 말 했는지 아냐?



"전쟁 절대로 안 나."



이런 말 하면서 특정 지역에 침투해서 정치질을 시작했지. 그리고 10년이 지난 현재에는 이미 전쟁은 여기저기서 발발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런 식이었던 거지.



차근차근 자신의 '이득'만을 생각하면서 책임이며 의무며 그런 건 다 뒷전으로 밀어버리고,



너나 나나 다 죽자는 식으로 '손해'를 '일부러' 만들어 냈다는 거야.




다른 것보다 '일부러' 만들어 냈다는 거지. '고의적으로'.




하물며 이 나라는 너무 '작아'.




이게 뜻하는 거는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것들은 감출 수가 없다는 뜻이야. 그럼에도 권력을 남용하고,


어거지로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우고, 무슨 짱개들이나 할 법한 짓들을 하면서 동시에 순수 대한민국의 혈통을 가진,


생물로 치면 백신으로 생각되는 사람들을 제거 하는 사회적인 행동들을 보여왔고 동시에 보이고 있어.



어제 누가 말했는데.



"주제도 모르고 " 라고.



전형적인 특권의식과 계급사회를 지향하는 사람의 사고법이란 말이지.




이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야. 공산주의나 인민민주주의에 어울리는 단어인 거지.





이런 역차별 속에서 '참고 견디라'라고 말하는 건 논리상으로 맞지가 않아.



내가 봤을 때는 이 나라는 일부러 안 좋은 방향으로 가면서 특정 방향을 유도하고 있는 거야.



몰락은 정해진 수순처럼 보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