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경제진출이 가능해지고 남자의 힘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됐다.

수급에 의한 자율시장의 원리로서 남자의 경제적 가치가 하락하고 여성의 성적 가치는 상승함에 따라 여자는 갑 남자는 을인 시대가 되었다.

퐁퐁남, 된장녀 같은 단어 모두 이런 현상들을 풍자하는 말이지만 그 원리는 갑녀을남으로써 같다.

요즘 시대에 일반적인 한남의 결혼이란 것은 자유를 포기하고 여자인 상사를 모시고 사는것과 같다.

운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