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간첩인지 아닌지 구분법



자기가 할 줄 아는 걸 시키는 상사면 그건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부합하기 때문에 한국인이 맞음.



근데 자기는 할 줄도 모르면서 돈도 적게 주고 고급 기술은 가져가려고 한다?



이거는 백 퍼센트 공산주의와 인민민주주의 이념 아래에서 행해지는 기본 사고법이기 때문에,



국가 보안법에 따라 간첩 신고를 해서 포상금 몇 억을 받아내면 됨.



간첩 잡아서 포상금 몇 억 받아내면 인생 편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