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이란 직업 하는 일이 입법, 사법, 행정과 모든 나라의 부패를 감시하는 일이다. 감시는 경찰 검찰 판사가 하는게 아니라 원래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이 하는 일이다. 경찰 검찰은 국회가 만든 법을 여당 명령에 따라 그냥 집행하는거고.

그래서 한국도 미국처럼 365일 연일 청문회를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독재의 잔재로 국정감사 회기가 너무 짧아서 시늉만 하고 있고 그나마 문제 처벌, 시정도 잘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