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그 이슬이란 과 후배 아버지가 금융회사 다니신다고 하고

그 후배가 좀 통통해서 내가 같은 동아리 게시판인가 피씨통신 게시판에 돼지저금통 뭐라는 긍정적이고 웃기는 글도 썼었다.

그 이야기를 내 일기와 나중에 온라인엔가도 다시 썼었다.

그러더니 얼마 후에 노사모 돼지저금통 기부 운동이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