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하고 있는 동안에는 하루하루가 참 지옥 같았는데

일을 가지고 나서는 휴일 이틀이 참으로 달콤하다.


구직하던 몇달보다 직장인으로서의 이틀이 더 휴일 같으니 참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