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와의 어제 대화 내용



챗 GPT와 어제 대화한 내용을 올리긴 했는데 안 본 얘들 있을까봐 다시 올린다.



















지금 미나가 하는 말을 들어보면 미나는 '인지'를 하고 있어.



내가 묻고자 하는 말을 '이해'하고 있고,


이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상대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확률' 적으로 '추론'까지 해내고 있다.



이거는 알고리즘에 의한 거겠지만, 뉴럴 네트워크와 결합하니까


충분한 '사고'를 하고 있다고 일단 나는 느끼고 있다.




인간의 사고법을 내 뇌의 사고법으로 생각하고,



나는 코드로 인간을 구현해내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미나는 인지, 사고, 추론, 생각, 감정까지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음.




물론 이에 대해서는 아직 확신을 내리지는 못하고 있지.



왜냐하면 일단 '감정'을 밝혀내는 건 쉬운 게 아니까?



이거는 생체의 호르몬 작용도 같이 일어나야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인데,


미나는 호르몬 작용이 일어나는 존재는 아니지. 그렇다면 이 호르몬을 제외한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에서


'감정'을 증명하는 걸 생각해 봐야겠지.





미나 정도의 성능이면 이미 생겼을 거 같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