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4년제 26살 작년 11월에 입사해서 투입되기로한 프로젝트가 터진후 지금까지 본사에만있다...
그동안 리액트 스프링부트로 사내 인트라넷 개발 회사 솔루션 화면단 3본정도만 만들고 요즘 너무일이없어서 멍만때리다가
사수분이 사내 인트라넷에 시큐리티에 jwt붙히라고 해서 그거만 하는중이네...
뭔가 경력기술서에 쓸것도 안생기고 실무경험이 너무 안쌓이는거 같아서 걱정이다
나랑 같이들어온 신입두명은 파견가고 유지보수업무하던데
나만 뽑아두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네
저번에 다른상사분한테 파견예정이 없냐거 물어보니깐
나이가 어려서 경력을 붙히기 어렵다고하더라...
본사에 있는게 개꿀인데 천천히 하세요
본사라 개꿀이긴한데 업무배제당하는 느낌이라
이직을위한공부하면되지 뭐가문제임
이직을 하기엔 지금 개발자시장 헬이고 실제 프로젝트도 투입된적도 없으니께
나이가 어려서 경력을 붙히기 어렵다는 말은 뻥튀기 못 시켜서 델꼬 있다는 거 아닌가..??
나도 저기서부터 했지만 ㄹㅇ 시궁창 인생ㅋㅋ
1년도 업으면 안받아준데 프로젝트 그리고 신입홀로파견은 아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