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게 창작 재능이 있어서

영화나 문학에 흥미를 느끼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느낀 건

그냥 내가 당시에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의지를 했던 거고

실제로 내게 창작 재능은 별로 없구나를 느꼈어요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문학사라든가 영화사 연구는 무척 재미있더리고요

이어서 관심을 가진 건 오타쿠 문화인데

누구보다 오타쿠에 진심인 지금으로서는

언젠가 오타쿠 문화를 학술적(?) 매니아적(?)으로

공부하고 정리해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ㅇㅅㅇ

그보다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 캐릭 중 하나인

코바야시(25, 프로그래머) 씨를 닮은 여성 분이 있다면

빨리 제게 연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