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배워서 일 첨할때 비슷한 작업 반복하면 좀 노잼이어서 예를들면 게시판 페이지네이숀을 한다 치면

A는 js로 처리하고 B는 jstl로 하고 C,D는 컨트롤러나 서비스단에서 하고 E는 sql로 하고 F는 따로 페이징 처리 해주는 모듈 만들어서 인젝션 하게 만들고 머 그런식...


첨엔 그렇게 비슷한것도 다 다르게 만들다가 나중엔 설계상으론 걍 별개의 화면 열댓개씩 묶어서 하나의 jsp 하나의 컨트롤러 서비스는 분기별로 좀 갈라지고 다시 쿼리는 마이바티스로 짠 15000줄짜리 쿼리 하나만 바라보게 만듬. 주석 달아본적 없음.


개발하면서 운영도 병행해서 1년 좀 넘게 했었는데 만들어놓고는 딱히 건드릴 일 없어서 나 이전에 누군가 만들어놓은 것들 내스타일대로 마개조하면서 놀다가 철수함


일단 고객은 굉장히 만족했었어.. 거기 대표 일하면서 딱 두번 마주쳤고 딱히 얘기나눈적도 없는데 우리회사 머표랑 술마시면서 내덕에 프로젝트 잘 끝났다고 칭찬 오지게 해줘서 그때 마침 연봉협상 시즌이어서 딴회사 가지 말라고 연봉 1200 올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