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돈도 없고 메소 버는법도 몰라서
보스하나 못잡고 쩔쩔매구
사실 엄마 등쌀에 레벨업할 시간도 없어서 제대로 하지도 못했던
방송인들 보스잡는거 유튜브로 보면서 부러워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답니다.
이제 어른이 되었는데도 그때의 추억을 못잊어서
제 최강의보스였던 검은마법사를 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메이플에 복귀했답니다.
유니온 1000인데 유니온 키우는것조차 재밌네요
요즘 삶의 낙이에요 ㅋㅋ
제 캐릭터 강하게 만들어서 검은마법사 솔플 한번 해보는게 꿈이랍니다.
할때까진 열심히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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