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롯머에서 일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퇴근하는 길에 좀 부사후한테 자극받아서 올려봅니다. 부사수중에 1년이 안된 친구가 있는데용. 시작부터 실무에 금방 적응하더니 지금은 다른 더 고참인 친구들 다 알려줄정도로 급성장 했네요. 말도 잘하고 똑똑하다고 느껴지고 벌써 여기까지 이해 했다고?? 이런 생각이 들 때가 많네요.
그래서 그런지 계속 그 친구에게서 자극을 받게 되네여
개발자 재능은 참 중요한 영역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