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물학자란 사람이 캐나다 북부 북극과 가까운 동토에 비행기를 타고 가서 착륙하고


비행기가 떠나니까 이제 우리만 남았다면서 세 명인가가 남아서 텐트를 치고


무거운 짐을 들고 동토로 걸어가서 땅의 돌을 파니까 바로 식물 화석이 나오더라


지구과학 과학자는 텐트 야영, 중장비 구보 등이 필요한 것이다.


예전에는 북극 근처에 따듯한 우림이 있어서 식물 나무가 울창하고 동물도 살았는데 그게 다 화석이나 석탄이 됐다는 것이다.


여자 과학자도 있는데 그 사람도 땅을 파니까 바로 식물 화석이 나오더라.


그리고 카약 타고 빙하 근처 노 저어서 돌아다니고


이번에는 남극에 가니까


도착하자 마자 땅 위에서 펭귄이 돌아다니고 여기도 땅을 파니까 바로 화석이 바로 나오더라.


남미 대륙에 걸쳐 있던 나무란 것이다.


한 30 분 보다가 끝나서 나왔는데 좀 아쉬웠다.


과학자 아니면 아무나 북극, 남극 화석 못 가져가겠지?


남극에 전 세계 얼음의 90%가 있다고 한다.


북극도 빙하 때문에 전세계 담수의 70%인가가 북극 얼음으로 존재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