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주까리 기름 먹냐고 깐죽댈때는 턱주가리를 돌려버리고 싶었는데 최근에 채상병 특검에 대해 추궁하는 것은 잘하더라. 역시 영원한 아군도 적군도 없는 것이다. - 국민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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