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자프링하다 취업해서 스트럿츠했는데, 짤리고 지금은 안드하는 중

선임이 안드 1도 모르는 내가 봐도 ㅈ같은 스파게티 코드 짜고 런침

실장님도 코드보고 다 갈아업자고 함 결국 혼자서 설계부터 구현까지 하는 중

485통신해서 UI에 하드웨어 상태뿌려주면 되는데, 첨에는 감 뒤지게 안잡혀서 삽질 오지게 함

비록 최신기술 사용하고 있진 않지만 라이브데이터 뷰모델 어댑터 등등 공부하면서 나름 체계가 잡혀가는 중

앞으로 갈길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