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코린이라 질문 수준이 낮아도 이해좀.. 

파이어베이스, AWS같은 서버리스 백엔드 서비스가 생기면서
프론트 개발자들도 간단한 웹들은 풀스택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들었어

근데 내가 파베 몇번 써보니까 파베 펑션에 EXPRESS 깔고 API 짜다가 느낀건데 이게 백엔드 개발이랑 똑같아 보이거든?
이러면 백엔드 개발은 파베를 쓰던 직접 개발하던 똑같은거 아냐?

백엔드 개발이랑 파이어베이스 쓰는거랑 어떤 차이가 있는거야? 
DB 연결하고 쿼리하고 .. 이런 과정도 결국 직접 백엔드까지 개발하는거랑 같아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