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의 매력은 코드 명세서를 자동으로 뽑아준다는 거지.
굳이 문서를 별도로 만들지 않아도 자동으로 만들 수가 있어.
니들 상하차 가봤냐? 거기 페이스원 쓰는데, 굳이 얼굴인식을 할 필요가 없는데도 하게끔 만들어놨어.
그러니까 불필요한 걸 더 늘려서 성가시게 만들어 놨음.
그러면서 내 초상권 데이터를 강제로 가져가더라. 그래 놓고는 임금은 감축됨. 우와. 시발. 뭐 이렇게 데이터를 강탈해 가냐.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게 데이터인데.
이새키들.
그런 불필요한 거를 늘리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것들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는 거쥐.
물론 나는 주석 안 써. 귀찮거든.
나 혼자 다 하는데 뭐하러 주석을 쓰냐. 그냥 나만 보게끔 짜면 되는 거쥐.
근데 다른 사람하고 작업할 때는 RxFramework를 쓰는 게 필수인 거 같아.
왜냐하면 문서를 달라고 할 때 코드를 주면 알아서 저기서 분석해서 알려주니까.
대박 편함.
불필요한 과정이 줄어들어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찌.
물론 그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된 만큼 나 한테 돈을 줘야지 앞뒤가 맞는 거겠쥐?
그러니까, 내 돈 내놔. 쉬발새키야.
19살 처녀 미소녀를 찾아봐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못 찾아보고 있잖아.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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