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왜 감시하나요?



답변 :


그러게요. 저도 왜 감시하는지 모르겠지만, 정치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걸 보면 알 거 같네용. 현재 개정되는 법률들을 보면 법의 '정합성'과 '형평성'에 맞지가 않습니다.

이럴 경우 법의 '합목적성'이 어긋나게 되겠지요. 이는 많은 사회적인 문제로 직결되게 될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직접적인 연결성'을 가질 수는 없지만, 어제 화성 배터리 공장 화재 사건이 발생했지요? 이 사건도 무분별한 법 개정에서 비롯되었다고 연결지을 수 있지요.

물론 그 연결 고리를 잇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회는 보다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하나하나 증명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기에, 관련성이 있음은 분명합니다. 이는 나비효과와 같은 것이지요.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은 '일'을 한다고 한다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여파는 일반 국민들에게 태풍이 되어 돌아오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현재 국회의원의 무분별한 법개정들을 봤을 때, 이들은 진영논리와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은 내 편이고,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내뱉는 사람들은 '적'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 어울리는 모습은 아니쥐요. 무슨 천박한 공산주의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근데 더욱 큰 문제는 무엇이냐면, 민주주의 껍데기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공산주의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 더욱 큰 문제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Rx학문 같은 것이 나온 겁니다. 미래의 훌륭한 아이들은 껍데기가 아닌 본질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지 못한다면


미래가 없기 때문이지요.



자, 그럼 공산주의란 무엇이냐.



간단합니다.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이면 우리편, 아니면 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시'하고 있는 것이지요. 내 입맛에 맞게 말하고 있는지 아니면,

나처럼 진실을 말하면서 자기를 위협하고 있는 건지. 저 같이 진실하고 성실하고 착하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수호하고 있는 진짜는


언제나 가짜들에게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씨익 -0- 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