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본적으로 공부를 존나 많이 했지.
왜냐하면 공부 존나 많이 하면 돈 많이 벌줄 알았으니까.
근데 아니더군.
돈하고 공부하고는 관련성이 별로 없었어.
돈하고 관련성이 있는 건 '목줄'이었던 거쥐.
그러니까 돈 가지고 있는 얘들 말 맞춰주면서 적당히 내 잘못을 커버쳐줄 수 있는 얘들 말을 잘 듣기 위해,
협박성 자료 같은 거 넘겨줬으면 내 돈 꽤나 벌지 않았을까?
근데 내가 너무 완벽한 나머지,
어떤 빌미도 남기지 않으니 상대측에서도 나를 컨트롤 할 수단이 없게 되니, 어거지로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우는 전략도 쓰더군.
개새키들.
뭐 어쨌든,
그래서 내 자산은 공부한 지식과 경험과 실력이지.
이걸 토대로 개발해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생태계를 형성해서 키우는 거지.
내 그릇 만큼 키워야겠다고 생각하니, 그 규모가 너무 방대해서 문제이지만,
하다보면 언젠가 되겠찌.
그래서 아래 데이터를 봐라.
챗 GPT의 성능 테스트 자료 중 하나지.
챗 GPT는 다른 업무에서 충분한 보조 및 대체 역할이 가능하다는 게 내 현재 생각이지. 특히 법률 관련 되어서, 공공기관 업무에서 충분히 대체 가능할 듯 보인다.
아, 근데 이걸 가장 잘 쓸 수 있는 분야가 개발 쪽이란 말이지.
개발 1~3년 차한테는 그다지 큰 효과를 가져다 주지는 못할 거야. 구글링과 비슷한 효과 정도 밖에 얻지 못하겠지.
근데 개발 한 10년 차 정도 된 개발자한테는 챗 GPT의 활용도가 팍 올라갈 거임.
얘 하나만 있으면 밑에 1~3년차 개발자 수십 명 있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낼 것으로 생각됨.
그 만큼 효율성은 지식과 비례하거든.
고로 챗 GPT는 날 위해 개발된 것만 같다?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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