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수입원은 없음.
퇴사 이후 알고리즘 논문을 구현하는 연습을 계속 했음.
사고력과 개발 능력을 기르는 게 좋았음.

1. 취업이 어려운 이유는, 퇴사 후 공부를 하면서 생긴 공백기 (1년)
2. 퇴사할 때 공부하고 싶다는 이유로 퇴사한 것에 대해 직장인들이 공감 못함.

이 두가지 요소가 큼.

능력을 개발하고 싶어서 퇴사 후, 공부에 매진했다.
그래서 어떠한 객관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런 식으로 말하면,

십중팔구 면접에서, 우리 부서는 그냥 시키는 일 하는 부서라고 하며 스타트업을 창업하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