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데 ㄹㅇ 취직도 안돼고 기운이안난다몇년째 이러니까 너무 갑갑하다난 언제쯤 풀리나..어렸을때부터 혼자였어서익숙해지나 싶었는데 고독감 집단외로움 성취감부족모든게 합쳐져서 이제 지친다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다
내가 죽으면 동생이.힘들겠지..
나도 잠깐 슬럼프에 빠진 적 있다. 그래도 버티다 보면 기회가 올 것이니 힘을 내 보면 언젠가 복이 올 것이야.
사실 포기했어 4~5년째 하다가 지쳐버려서 ㅋㅋ 병원은 1,2년 다녔는데 뭐..그냥그렇네
그래도 살아있는 게 어디야. 좋은 날 보내길 바랄께.
취준을 4~5년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