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2년 이상 해봤다는 가정 하에
대부분은 그냥 본인이 느끼는 그대로가 맞다
적성에 안맞는 거 같다 -> 진짜 안 맞는거임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헷갈린다 -> 보통. 코딩하면 안될 정도의 사람은 아니지만 꽤나 고생하게 될 타입
남들은 존나 어려워 하는데 난 쉽다 -> 적성에 맞음
한번 꽂히면 뒤질 때까지 완성하고야 만다.
그리고 이제까지 한번도 원하는 바를 완성하는데 포기하거나 실패한 적이 없다 -> 적성에 맞음
코딩 2년 이상 해봤다는 가정 하에
대부분은 그냥 본인이 느끼는 그대로가 맞다
적성에 안맞는 거 같다 -> 진짜 안 맞는거임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헷갈린다 -> 보통. 코딩하면 안될 정도의 사람은 아니지만 꽤나 고생하게 될 타입
남들은 존나 어려워 하는데 난 쉽다 -> 적성에 맞음
한번 꽂히면 뒤질 때까지 완성하고야 만다.
그리고 이제까지 한번도 원하는 바를 완성하는데 포기하거나 실패한 적이 없다 -> 적성에 맞음
ㅋㅋ 근데 걍 대부분 적성에 안맞는거같다고 하면서 공부란 공부는 다 하고 할일 다 하는데 걍 대부분이 보통일거
그치 대부분이 보통이지
원래 대부분 일과 적성은 일치하기 힘듦. 꾹 참고 해내야지 뭐
맞는 말이야 적성에 맞는 사람은 항상 소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