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080814163711733백성학 회장 사무실에서 중국 대사까지 관리했나?[[오마이뉴스 구영식 기자]▲리빈 전 주한 중국대사(왼쪽)와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자료사진)ⓒ 이종호검찰이 지난 1월 '미국 스파이 의혹사건'에 연루됐던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면서 리빈 전 주한 중국대사를 관리한 것으로 보이는 영문 문건을 확보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오마이뉴스>가 입수한 '이(리)빈대사 관련 정책'이란v.daum.net"작성자는 영안모자의 영문 이니셜인 'ya'로 기재돼 있다." CIA 등 Intelligent Agency의 약자 IA도 '야'다. 작년에는 <야차>란 영화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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