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 4년 다녔는데 사실상 개발자로서는 잡부가 된 것 같아.

레거시 스프링 유지보수

Express.js 유지보수

Django기반의 SI


이런 식으로 일을 했는데... 솔직히 개발 관련해서는 이제 깊이가 없는 것 같음.

구현이야 하겠지만, 좀 이상적인 코드는 아닌 것 같아. 


역시나 중소기업 잡부로서

AWS ECS/ECR 구성, EC2, RDS, S3, CloudFront, API Gateway, Lambda 기반의 서버리스 프로비저닝 위주로 많이 했고,

고객사 요청에 따라 Github Action이나 Gitlab CI 기반으로 CI/CD 구성도 담당했어


물론 데브옵스나 인프라 엔지니어로서 직무 했던 사람들 보다는 떨어지겠지만,


지금 내 상황에서는 개발자에서 전직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가능하려나...  경력도 인정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