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성폭행 당한 딸의 이야기가 올라왔다- 



무슨 뉴스에서 딸이 15살에 친부에게 성폭행 당한 사연이 올라왔다. 이 사건의 진위는 두 번째 치고,


전문가 갤인 프갤에서는 내가 이에 대한 올바른 사고를 전달해줄 게. 왜냐하면 친부나 친딸이나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니야.


성폭행 여부도 중요한 게 아니야.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Rx학문에서 다뤄주겠다는 거쥐.



진짜인지 아닌지야 관심 없는 사연이지. 왜냐하면 세상이 얼마나 쓰레기인지는 내가 이미 충분히 겪어봐서 잘 알고 있으니까.


오히려 내가 당해온 걸 생각해보면 성폭행 정도로 한을 가질 정도면 세상 편하게 살았군, 할 정도니까 말이쥐.





딸 입장에서야 성폭행을 당했으니 마음에 두고 있었다- 라고 말하지만, 노노노~



그리고 그래서 아버지 돌아가셨으니 제삿상을 차리는 가족들이 싫다고 말하지만 노노노~




아버지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딸은 알 수가 없어. 이 딸은 너무 편하게 살아왔지. 그러니 성폭행 같은 거에 있어서 피해의식이 과해진 거야.



하지만 이 부분은 언급을 하면 안 돼. 왜냐하면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게 큰 거라고 생각하뉘까 말이쥐. 그러니 그렇구나 하면서 적당히 안타까운 말을 해주면 돼.

속으로는 이야, 역시 여자들은 편하게 살아왔다니까. 공주님 대접 받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속으로만 생각하는 거지.




왜냐하면.



100번의 선행 중에 1명의 악행을 통해서 그 사람을 '악인'으로 만드는 게 과연 옳은 일인가? 를 생각해 봐야 하거든.



지금 이 딸은 자신의 피해의식 때문에 사회적인 '악'을 '전파'하는 '암세포'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거야. 이러한 피해의식은 또다른 피해의식을 전파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하게 되는 거지. 계집애들의 전형적인 특징이 여기서 나오는 거야.



남자는 안 그렇거든. 근데 남자가 우습게 여기면 이 계집애들은 자기랑 만만한 줄 알고 덤벼들지. 그러니 살인 같은 게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 또 악인으로 몰아 붙이면서 지랄 떨겠지. 근데 이미 죽은 뒤니까 딱히 상관없는 상황이긴 하겠지만, 올바른 길로는 가야될 거 아니야? 입은 삐뚫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고 했으뉘까 말이쥐.



아버지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어떤 인간이었는지는 마찬가지로 내 알 바가 아니야. 하지만 가족들이 제삿상을 차려주고 하는 것을 보면 그리 나쁜 인간은 아니었다는 거지.

그런 사람을 딸의 이간질을 통해 왜곡되게 전파하고 있는 이 딸은 그냥 여자라며 무시할 수밖에 없는 거야. 왜냐하면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하는 암세포'니까 어쩔 수 없이 그래야 되는 거쥐.




이게 전문가 갤인 프갤의 입장이다.



여기는 성지순례 공간으로 만들어야지. 큭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