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모임하거나 첫 출근때는 나름 영업직에서 구른 짬으로 살갑게 분위기 맞춰 나가는데

한달정도 업무나 해당 프로젝트에 집중하다보면 내 본모습인 찐따가 튀어나와버린다.

눈도 못마주치고 목소리 작고 어휘력 딸리고


업무에서 한번 자신감 떨어지면 회복이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