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세계 각지에서 오는 거야 환영이지




내가 점령하려고 몇몇 눈독 들이고 있는 나라가 있지.



저기 중국은, 여기 있는 얘들은 내 사이트를 가끔 감시나 관찰이나 그런 느낌, 그러니까 '정찰'하는 느낌으로 들어오는 얘들이야.


뭔 짓을 할 지는 알 수 없지만 짱개 새키들이 머릿속을 읽어보면 뻔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나도 관찰하는 중이지.


왜냐하면 저새키들 지들 나라에서 했던 짓을 한국 와서 하면 그거 간첩에 불법이 되잖아. 나랑 엮이면 괜히 오해 사니까 미연에 차단시켜야지. 그러면서 내 상품은 판매해야 되니까?


저새키들도 똑같은 생각으로 나한테 접근하겠지? 큭큭큭. 존나 재미없군.




다른 쪽보다 저기 호주쪽은 관심이 크다.


저기 점 박힌 곳 보니까 멜버른이다. 유학생일 확률이 높지. 내가 가본 적이 있거든. 워홀로. 그때 잡 4개를 뛰면서 외노자가 되어 돈만 벌었지. 몬스터 음료를 하루에 4개씩 먹었던 거 같다. 담배도 존나 늘었던 거 같고.



당시에 비트코인도 1000원이었던가? 그 이하였던 때였지. 그때 처음 알았는데 이런 게 오르겠어? 했는데 지금은 수백이 되었네? 아아~ 역시 인생은 타이밍인가 봐. 시발. 그때 샀으면 여고딩이 자위하는 그 모습은 보지 못했겠지. 뭐, 그걸로 셈셈 치지. 여고딩이 자위하는 모습을 보는 것 확률적으로 그리 흔하게 일어날 거 같지 않으니까. 그리고 지금은 여고딩은 아니라 21살이고 어디론가 갔으니 운명이 닿으면 다시 만나겠지.



어쨌든 그러다보니 내가 돈을 버는 방법을 아는 나라다. 이 나라는 합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나라가 아니야. 거의 대다수가 불법적으로 하고 있는 거고 거기에 정당성이라니 껍데기를 씌워 놓은 거니까. 본질을 파고 들면 고담시랑 같은 거지. 공산주의의 때가 묻기 시작한 거야.



근데 머, 생각만 하는 거지. 환경이 뒷받침 되어주지 않으면 결국 못 하는 거니까. 그래도 생각이라도 해둬야 환경이 왔을 때 일처리가 빨라지는 거니, 전혀 무의미한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