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면접이었긴 했어도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여기 아리셀인데요. 배터리셀에 화재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물어봤는데, 난 당황해서 아무말이나 애기했는데

잘못 애기해서 화재가 나버렸다.

이거 인재인데, 소화기 뿌리는거 보면, 말리는 사람 있다.

이게 핵심인데, 내 핸드폰 4대 포렌식하면 얼탠데..,


아니면 Solid State Disk 랑 하드 모두다 재출할까...

데이터 날라가면 안 되는데,


리튬이랑 물이랑 반응하면 어떻게 되는지 몰랐다 => 오래전 화학시간에 21년전에 배운거라서 기억 안남.

=> 진흙으로 꺼야하는데, 그 친구가 임금 채불 때문에 용역업체 발주사 -> 고객사가 있을거고,

외주 업체가 있을거 아님? 용역업체인 발주사가 고객사한테 외주를 맡기고 파견을 맡기고 10%~20%를 떼먹는 방식.

회사 30% 가져가고, 나도 유지보수 2011년 연봉이 1500인데,

일감 못가져오면 급여 안주어서, 눈치채고 그만두었다.

J&B컴퍼니라고, 내경우는 군대를 안가서 1년 경력을 신원솔루션으로 만들고, 1년 정도 금융권 erp 개발한 것으로 만들었다.

난 13년이 지나서 애기하는거고,

사실 애기하면 안되지만, 난 연봉도 안 받았고, 이걸 평생 비밀로 가져가나?

나 채용안될거라고 했는데,

그거 내 스스로 해서 잘 지키고 있음

음 그래셔 파견 안감.

파견은 용역에 용역 주는 재하청 구조임.

그 생각난다.

충무로역 도 갔었다 IT회사

엄청 큰데,